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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네이버의 모바일 광고매출 급증 전망

posted by hong@is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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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모바일 광고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증권가에서 나왔다.

네이버가 모바일 광고상품 판매를 확대하고 있는 데다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성장으로 해외 모바일 광고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 김상헌 네이버 대표

KDB대우증권은 22일 네이버가 4분기에 7590억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 이상 늘어난 수치다.

KDB대우증권은 네이버가 모바일 전용 검색광고 상품을 확대하면서 국내에서 모바일 광고 매출이 늘어나 이런 실적을 낼 것으로 내다봤다.

네이버는  ‘클릭초이스 플러스’ 등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모바일 전용검색광고 상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해 나가려 한다. 네이버는 지금까지 클릭초이스 플러스를 펜션 예약, 인테리어 상품과 같이 일부 업종에만 적용했다.

김창권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네이버가 지난 15일 클릭초이스 제휴 사이트에 모바일 인터파크를 추가하는 등 광고사업의 범위를 늘려가고 있다”며 “시장 예상을 웃도는 모바일 광고 성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KDB대우증권은 해외에서 라인이 전자결제서비스 ‘라인페이’를 내놓는 등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는 점도 모바일 매출이 성장하는 이유로 꼽았다. 라인을 통한 모바일 광고 매출의 확대가 기대된다는 것이다.

네이비의 자회사인 라인은 지난달 22일 배달 앱인 라인와우를 내놓은 데 이어 지난 16일 라인페이를 일본에서 출시했다. 또 이번 달 안으로 콜택시 서비스인 ‘라인택시’도 내놓으려 한다.

김 연구원은 “라인은 결제와 송금 서비스를 하는 라인페이 등 신규 서비스를 연이어 내놓고 있다”며 “이에 힘입어 라인의 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4분기보다 70.6% 늘어난 234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네이버의 모바일 광고매출의 비중도 늘어날 것으로 김 연구원은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모바일 전용 검색광고의 효과로 4분기에 모바일 검색광고가 전체 광고매출의 30%를 넘고 내년에 50%를 웃도는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지난 3분기 모바일 광고매출이 전체 검색광고의 27%, 디스플레이 광고의 12%를 차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오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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